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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E, 주목할 만한 신인에 하츠투하츠, 키키 등 선정

입력 : 2026.02.13 08:46|수정 : 2026.02.1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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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음악 매체 NME가 올해의 유망주 명단을 발표했는데, 하츠투하츠와 키키 등 케이팝 가수 다섯 팀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NME는 현지 시간 11일, 올해의 신진 아티스트 100팀을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NME은 아직 정규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신인 아티스트 가운데 주목할 만한 100팀을 선정해 매년 공개하고 있습니다.

올해 명단엔 하츠투하츠와 키키, 베이비돈크라이 등 다섯 팀이 이름을 올렸는데, NME는 하츠투하츠에 대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신선하고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선사한다고 평가했고, 키키에 대해선 Z세대 특유의 기발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싸이가 소속사 대표란 점을 짚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들려준다고 소개했습니다.

(화면출처 : N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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