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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른바 '빵지순례'라고 빵맛 좋은 집을 일부러 찾아다니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그런데 아무리 빵이 맛있다고 유명해도 이런 곳은 피하고 싶네요.
싱가포르의 한 빵집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한 직원이 유리로 된 진열장 안을 열심히 빗자루로 쓸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 빗자루가 바닥 청소용이었다는 점입니다.
바닥을 쓸던 빗자루로 빵을 두는 진열장을 청소하다니, 영상이 확산하자 비위생적이라며 지적이 쏟아졌는데요.
논란이 일자 업체 측은 해당 직원을 해고했다고 밝히며 문제의 매장은 그 뒤 철저하게 소독하고 예방 차원에서 판매 제품도 모두 폐기했다고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페이스북 @complaintsingap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