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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연립주택서 불…1명 이송

이태권 기자

입력 : 2026.02.13 01:12|수정 : 2026.02.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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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2일) 10시 45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4층 규모 연립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주민인 5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30여 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지만, 주민 4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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