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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탁한 대기질 이어져…설 연휴 동안 '온화'

입력 : 2026.02.12 17:35|수정 : 2026.02.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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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3일)도 탁한 대기질이 계속되겠습니다.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대부분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역대 최장 건조특보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대기가 매우 건조해 불씨 관리 철저히 해 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수도권과 강원도의 하늘빛은 흐리겠고요, 밤사이 서쪽 지역은 안개가 짙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상 1도로 출발해 낮 기온은 11도까지 오르며 온화하겠습니다.

설 연휴 기간 동안에도 큰 추위 걱정 없겠고요, 다음 주 월요일에는 동해안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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