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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그만두려 했었다" 알고 보면 더 값진 동메달…'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 인터뷰

한지승 PD

입력 : 2026.02.10 15:42|수정 : 2026.02.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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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성복고)이 오늘(한국시간 1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최근 잇따른 부상과 재활을 이겨내고 값진 메달을 얻은 유승은 선수와의 화상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취재 : 하성룡,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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