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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3월 20일 첫 재판

이종훈 기자

입력 : 2026.02.07 20:31|수정 : 2026.02.0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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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 달 20일 열립니다.

전 목사는 지난해 1월 19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도록 조장한 혐의 등으로 나흘 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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