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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수 반등…미국 다우지수 사상 첫 5만 선 돌파 마감

손기준 기자

입력 : 2026.02.07 06:59|수정 : 2026.02.07 06:59


뉴욕증시 대표지수 중 하나인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이하 다우지수)가 현지시간 6일 사상 처음으로 50,00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206.95포인트(2.47%) 오른 50,115.6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가 50,000선을 돌파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3.90포인트(1.97%) 오른 6,932.3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90.63포인트(2.18%) 오른 23,031.21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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