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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중등부 축구단이 단 하나뿐인 이유

입력 : 2026.02.23 17:31|수정 : 2026.02.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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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학생 수가 급격히 줄면서 여수의 유일한 중학교 축구부가 해체됐습니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축구부 사이에 공백이 생겼고,
그로 인해 축구 선수를 꿈꾸던 여수의 아이들은 결국 고향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11월, 여수에 중학교 축구부가 다시 탄생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입니다.

아이들이 여수에 남아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적처럼 찾아온 '여수 해양FC U-15'.
충무공의 강인한 기상을 이어받은 미래의 축구 주역들을 소개합니다.

(취재 : 홍순준 / 영상취재 : 강동철 / PD : 김인선 / 구성 : 김채현 / 디자인 : 이희문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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