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만든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보이그룹 제작을 위한 오디션 진행도 예고했습니다.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는 어제(5일) SNS에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습니다.
서울, 도쿄, 시카고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 가상의 음반 상점인 오케이 레코즈샵이 공존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한 남성의 얼굴과 함께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지는 불명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전광판이 눈길을 끌었는데, 국적과 출신지를 제한하지 않는 글로벌 오디션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 대표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작업과 스타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는데,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의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민희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