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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 선고

박상진 기자

입력 : 2026.02.05 21:31|수정 : 2026.02.0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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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 피자 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동원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2023년 9월부터 피자 가맹점을 운영해 온 김 씨는, 지난해 9월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인테리어 무상 수리를 거절당하자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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