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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리E] 트럼프 경제 이끄는 '찐 배후'…'황금 삼각' 마지막 퍼즐, 케빈 워시 충격

권애리 기자

입력 : 2026.02.05 18:02|수정 : 2026.02.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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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충격'에 강타당한 '검은 월요일'이었습니다. 은값은 40여 년 만에 최대폭으로 폭락했고, 금값은 하루만에 온스당 1천 달러 가량 미끄러졌습니다. 코스피 5천 선도 순식간에 깨졌습니다. 그러더니 모든 자산 시장이 단 하루만에 V자 급반등세를 그립니다. '깜짝 발탁'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가 몰고 온 이 혼란, 앞으로 세계 경제와 내 계좌에 어떤 여파를 미치게 될까요.

* 케빈 워시, 매인가 비둘기인가?

* 케빈 워시 최종 낙점된 진짜 이유, 트럼프의 '그린란드 매수 야심'과 출발점이 같다?

* 케빈 워시 뒤에 더 큰 그림자? 트럼프 경제를 이끄는 '찐 배후'는 누구?

* 자산시장 폭락, 구조적 조정의 신호일까? 아니면, 차익실현의 핑곗거리를 찾던 시장 참여자들의 탈출구였나? (앞으로 금/은/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

* 트럼프의 남자들, 모두 '같은 아버지'를 가졌다?

* 언제부터 연준이 이렇게 자산시장의 주인공이었어? 케빈 워시, 연준을 '끝장'내러 왔다?

* ... 그리고, 쿠팡.

격동하며 출발한 2월의 자산 시장, 케빈 워시 연준 차기 의장 지명이 미칠 진짜 영향을 <똑소리E> 권애리 기자가 똑! 소리 나게 짚어드립니다.

1. 오프닝

2. "연준 의장은 자고로!"

3. 자산 시장 뒤집어졌다는데... '이곳'은 왜 태연했지?

4. 새 연준 의장은 매? 비둘기? 케빈 워시의 '정체'는...

5. 미 경제 쌍두마차 '막후 실세'는?

6. "연준은 개혁이 필요해"

7. 15년 전, 싫다고 떠났는데 이대로 '금의환향' 순탄할까?

(취재 : 권애리, 영상취재 : 강동철, 구성 : 김은지, 편집 : 이혜림, 디자인 : 채지우,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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