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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전당원투표로 거취 정할 것…단 요구자도 상응하는 책임져야"

입력 : 2026.02.05 15:23|수정 : 2026.02.0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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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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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긴급 현안 기자간담회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당대표는 당원에 의해 선출돼"
"당대표 결정은 당원들 대신한 결정"
"당대표 된 이후 당원이 주인인 국힘 만들려 최선 다해"
"전당대회 때 약속한 것 하나하나 지켜가고 있어"
"원칙과 기준 가지고 당 하나로 모으겠다고 약속해"
"당게 문제는 전당대회 때부터 당원들에 약속한 것"
"당원들, 그 약속 믿고 당대표로 뽑아준 것"
"당헌당규에 따라 처리하도록 맡겼고 재심의 기회도 줘"
"한동훈, 재심의 요구 안 하고 어떤 소명절차도 안 거쳐"
"9명 중 7명 찬성으로 한동훈 제명 의결" 
"당게 문제는 정해진 절차 따라 결정된 것"
"당게 문제는 익명게시판에 타인 ID로 글 올린 것"
"마치 자율 의사인 것처럼 글 올리고 여론화 시도해"
"대통령 국정 수행에 장애가 됐고, 당시 여당 대표가 관여돼"
"뒤늦게 익명 글 문제삼는 것 아닌 점 거듭 밝혀"
"당시 여당 대표 가족들이 관련된 사실상의 여론 조작"
"모든 사정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규정 바탕으로 제명 결정"
"필요하면 재심의·재판 통해 최종 판단 받는 게 온당한 절차"
"당대표에 정치적 책임 묻는 사퇴·재신임 요구는 온당치 않아"
"최종 진실은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
"필요하면 수사와 재판으로 가리는 것이 맞아"
"오늘부터 내일까지 사퇴나 재신임 요구 있으면 받아들일 것"
"당대표 사퇴·재신임 요구할 권한은 당원에게만 있어"
"사퇴·신임 요구는 리더십이 아닌 당원에 대한 도전"
"국힘, 과거 리더십 흔들기 잦아…그런 모습 온당치 않아"
"소장파·개혁파·혁신파는 말 대신 책임지는 모습 보여야"
"내일까지 물러나라는 요구 있으면 의원직까지 사퇴할 것"
"사퇴 요구하려면 본인들도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 져야"
"정치는 변명이나 지적이 아니라 자기 말에 책임지는 자리"
"누구라도 직 걸고 사퇴·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 할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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