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6월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6경제단체·기업인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4일) 오후 2시 청와대 본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주제로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SK,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 10대 그룹의 총수 및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국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줄 것과 지방 생산시설 투자를 늘려줄 것을 당부할 전망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에도 외국인투자기업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청년 고용 확대 및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적극 투자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