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5,000선을 하루 만에 재탈환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가 오늘(3일) 하루 만에 5,000선을 재탈환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을 지명한 가운데 금·은 선물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 쇼크로 인해 전날 5% 넘게 급락했던 코스피는 3%대 상승률을 나타내며 하락분을 일부 만회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74.44포인트(3.52%) 오른 5,124.11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7.58포인트(3.42%) 오른 1,135.94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3원 내린 1,452.0원에 개장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