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데헌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운드트랙 '골든'이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곡을 쓴 창작자에게 주는 상으로, 이재와 테디, 24, 아이디오 등이 한국 작곡가와 프로듀서로는 처음으로 그래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골든'은 로제의 '아파트'와 함께 '올해의 노래' 등 주요 부문에도 후보로 올랐지만, 추가 수상은 하지 못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