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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훈 기자
입력 : 2026.02.01 22:31|수정 : 2026.02.01 22:31
오늘(1일) 저녁 7시 56분쯤 충남 보령시 청라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8대와 인력 15명을 투입해 약 17분 만인 밤 8시 13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영상제공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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