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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촬영지 최초 공개…담당자 직접 등판

소환욱 기자

입력 : 2026.01.30 17:50|수정 : 2026.01.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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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의 무대가 된 스튜디오.
비디오머그가 최초로 '낱낱이' 공개합니다.

무대 아래에서 쑥 올라오는 냉장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조리대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요?
뿐만 아니라 세트장으로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물, 촬영을 위해 건물까지 들어섰다고 하는데요.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담아낼 수 있었던 비결은 거대한 스튜디오에 있었습니다.

K-콘텐츠 산업의 규모와 품질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는 공간.
지금, 비디오머그에서 만나보시죠.

(취재: 소환욱 / 촬영 : 박우진 / PD: 김인선 / 작가: 이미선 / CG: 조승현 / 제작: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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