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대통령 프랑스 특사단이 현지 시간 지난해 7월 17일 파리에서 현지 특파원들과 만나 프랑스 관계자들과의 면담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정부는 기후·환경 분야 외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대외직명대사인 글로벌기후환경대사로 임명했습니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겸비한 민간 인사에게 대사 직명을 부여해 외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임기는 1년입니다.
강 대사는 노무현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