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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단식 복귀 후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한 전 대표는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2. 정부가 서울 용산과 태릉, 경기 과천 등 수도권에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짓는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판교신도시의 두 배 규모로, 면적으로는 여의도의 1.7배에 해당합니다.
3. 삼성전자의 일부 성과급이 임금에 해당돼 퇴직금 산정 기준에 포함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번 판결은 비슷한 소송을 진행 중인 다른 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4.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영업이익과 매출에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