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존문화재단의 전남 영암군 생활필수품 전달 모습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 계층 이웃들을 위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6년째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올 한 해 약 4천300세대에 1억 8천만 원 상당을 후원할 예정인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26일 전남 영암군에서 지역 소외 계층 250세대에 1천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습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대전광역시와 골프존카운티 소재 지역 등 전국 각지에서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2010년 설립 이후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국내 문화·예술 분야 및 사회 소외계층 후원 사업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진=인터컴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