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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이 베테랑 이청용 선수와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울산 구단은 어제(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청용과의 결별을 알렸는데요.
이청용 또한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고, 신태용 전 감독 저격 논란을 빚은 지난 시즌 '골프 세리머니'에 대해서는 "고참으로서 더 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 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청용은 울산에서 6시즌 동안 뛰며, 3번의 K리그 우승과 1번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