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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아리랑'이 전 세계 팬들의 큰 관심을 받으면서 선주문량 400만 장을 넘겼습니다.
방탄소년단의 5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이 지난 16일 예약판매를 시작했는데,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앨범 가운데 최다 누적 판매량을 기록한 정규 4집을 뛰어넘는 최다 선주문량입니다.
2020년 발매된 정규 4집은 예약 판매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342만 장을 기록했고, 그 뒤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넘겼습니다.
이어 4월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공연은 모든 회차가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3월 20일 새 앨범을 내는 방탄소년단은 K팝 가수 처음으로 광화문광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