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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동파 잇따라…서울, 하루 사이 101건

한성희 기자

입력 : 2026.01.24 22:32|수정 : 2026.01.24 22:32


▲ 영하권의 강추위에 동파된 수도계량기

강추위가 이어지며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4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44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는 57건으로, 24시간 사이 발생한 걸 합하면 101건입니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는 비상근무 55개반 217명, 순찰 70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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