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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10층짜리 건물서 화재…2명 연기 흡입

김태원 기자

입력 : 2026.01.23 22:07|수정 : 2026.01.23 22:07


오늘(23일) 저녁 8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지상 10층짜리 빌딩 5층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5층에 있던 70대 남성 등 2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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