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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다음 달 미국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릅니다.
최근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다음 달 1일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 등 신인상 후보에 오른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히트곡 '가브리엘라'와 '날리'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이름을 올린 캣츠아이는 이번 시상식에서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라 있습니다.
(화면출처 : 캣츠아이 유튜브 채널, gramm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