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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경기 연천에서도 산불…1시간여 만에 진화

최승훈 기자

입력 : 2026.01.22 04:14|수정 : 2026.01.22 04:14


▲ 22일 경기 연천군 백학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전남 광양시와 부산 기장군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 연천군에서도 산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2일) 새벽 1시 36분쯤 경기 연천군 백학면 통구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19대, 진화인력 40명을 투입해 47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새벽 2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산림청은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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