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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새벽(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중국이 베트남을 3대 0으로 꺾고 사상 처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상대한 중국은 전술 변화와 과감한 로테이션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습니다.
라커룸에서 테이블 위에 올라 기쁨을 만끽한 푸체 감독은 "거의 5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았다"며 이번 성과를 노력의 결실로 설명했습니다.
중국은 오는 25일 0시,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우승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입니다.
중국 감독이 직접 밝힌 이변의 이유,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