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라리가 20라운드 레반테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했지만, 분위기는 밝지만은 않았습니다. 홈팬들은 최근 부진과 감독 교체에 대한 불만을 경기 전부터 야유로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비니시우스는 선발 소개부터 경기 내내 집중 야유를 받으며 민심의 표적이 됐습니다. 홈팬들의 집중 야유를 받은 비니시우스,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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