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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김병기 부인 업추비 유용 의혹

김태원 기자

입력 : 2026.01.19 09:50|수정 : 2026.01.19 10:00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부인의 '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사용'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19일) 오전 7시부터 동작구의회와 조모 전 구의원의 사무실 및 주거지 등 3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 부인은 2022년 조 전 구의원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의혹을 받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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