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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데뷔한 그룹 코르티스가 미국프로농구와 협업에 나섭니다.
홍보대사의 일종인 프렌즈 오브 디 NBA에 발탁돼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
프렌즈 오브 디 NBA는 NBA가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유명인과 협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앞서 르세라핌과 엔하이픈이 프렌즈 오브 디 NBA로 협업에 나선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코르티스는 NBA 경기와 공식 행사에 참석하고, 의류와 상품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
멤버들은 스포츠와 문화가 만나는 특별한 협업을 통해 팬들을 만나게 돼 진심으로 설렌다고 말했습니다.
코르티스는 NBA 올스타전 주간인 다음 달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음악 공연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에 간판출연자로 무대에 오릅니다.
(화면출처: NBA·코르티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