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18일) 새벽 3시 55분쯤 경기도 광명시 서해안고속도로고 금천고가교 근처에서 SUV와 2.5t 화물차 등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SUV 운전자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2차로를 달리던 SUV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은 1차 사고 이후 서행 또는 사고 여파로 멈춰 서 있던 차를 뒤이어 오던 차들이 들이받으면서 연쇄적으로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는 약물이나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