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현장
오늘(17일) 오후 1시 30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금속 부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은 "공장 외부 쓰레기 더미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오후 1시48분 관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