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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금은방 주인 흉기에 사망…용의자 추적

안희재 기자

입력 : 2026.01.15 16:00|수정 : 2026.01.15 16:00


▲ 경찰차 사이렌

부천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5일) 오후 1시쯤 경기 부천시 상동에 있는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이 심정지 상태인 50대 A 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A 씨는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금은방 주인인 A 씨를 살해한 뒤 달아난 걸로 보고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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