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익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 고용진 전 민주당 의원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 정무비서관에는 고용진 전 민주당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우상호 현 청와대 정무수석과 김병욱 정무비서관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이달까지 근무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홍 전 원내대표는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 대표를 맡았을 당시 원내대표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고 전 의원은 지난 20대와 21대 국회 재선 의원(서울 노원갑)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