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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가 신인 강성욱의 맹활약을 앞세워 KCC를 꺾고 2연승했습니다.
강성욱은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했습니다.
상대 패스 흐름을 읽고 정확히 가로채 득점을 올렸고, 먼 거리에서도 깨끗한 3점포를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도움도 6개나 올렸는데, 윌리엄스와 앨리웁 덩크를 합작한 이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20점을 몰아친 강성욱의 활약 속에 KT는 KCC를 누르고 2연승 했습니다.
정관장은 오브라이언트의 더블 더블 활약 속에 가스공사를 꺾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