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동안 유행하고 말 줄 알았더니 러닝 열풍이 꽤 오래 지속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단순한 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색다른 아이디어로 웃음을 더한 러닝 현장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복장하며 동작하며 러닝에 푹 빠진 사람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주방의 식기 세척기 안에서도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뛰고, 좁디좁은 자동차 좌석에서도 뛰고, 심지어 미끄럼틀까지 러닝 트랙 삼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이 남성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팔로워가 10만 명을 채울 때까지 장소불문하고 일상 속 아무데서나 5㎞를 뛰는 도전에 나섰는데요.
말이 쉬워 5㎞지, 성인 기준 약 25분~40분이 소요되는 거리라 결코 만만한 도전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뛰고 또 뛰어 벌써 70여 일 넘게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는데요.
다른 건 몰라도 별난 열정과 끈기만큼은 인정해줘야 할 듯싶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notreallywell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