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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2026시즌 코치진 보직 확정

유병민 기자

입력 : 2026.01.14 15:38|수정 : 2026.01.14 15:38


▲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고영섭 대표이사와 악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김원형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1군은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 코치, 정재훈, 가득염 투수 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 코치, 조중근 타격 코치, 손지환 수비 코치, 고토 고지 작전 코치, 임재현 주루 코치, 조인성 배터리 코치, 천종민, 조광희, 유종수 트레이닝 코치로 진용을 꾸렸습니다.

2군은 니무라 도오루 총괄 코치를 필두로 오노 가즈요시, 조웅천 투수 코치, 이도형 타격 코치, 전형도 수비 코치 등이 코치진을 구성했습니다.

재활 및 잔류군은 권명철, 조경택, 김동한, 윤명준 코치가 담당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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