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7월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종교 지도자들과의 오찬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2일) 청와대로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합니다.
오찬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를 비롯해 국내 다양한 종교 및 종파들의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새해를 맞아 국민 통합을 이뤄낼 방안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분열과 갈등을 넘어 상생과 통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종교계의 지혜와 역량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