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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액이 체코원전 등 에너지 부문 대규모 수주와 유럽지역 수주 급증 등에 힘입어 1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472억 7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2015년 이후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로 전년 대비로는 약 27.4% 증가했습니다.
유럽 비중이 40%를 넘기며 중동 중심이던 수주 구조도 점차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금융에서는 서민과 취약계층을 향한 포용이 강조되고, 산업 현장에서는 고부가가치 수주가 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김승태)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