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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과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2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출연합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출연이고요, 스트레이 키즈 역시 재작년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이 행사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이사장을 맡은 병원 재단의 자선 공연입니다.
병원에 입원한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 위해 매년 초 이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세계 각국 음악가들이 참석하는 콘서트를 열어 티켓 판매금을 모으고 있는데, 올해는 지드래곤과 스트레이 키즈 외에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셉 라키 등이 함께합니다.
(화면출처: france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