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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1.09 00:47|수정 : 2026.01.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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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고 나면 자연스레 지난 선택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때 왜 그랬지, 다른 방법은 없었나 하면서 말입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일주일 넘게 지났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이 됐을 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새해에 세워놓은 계획 차근차근 실천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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