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제 365]
또 다른 국내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도 CES 무대에 섰습니다.
세라젬은 'AI 웰니스 홈'을 콘셉트로, 집 안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을 연결해 집 전체가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처럼 작동하는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연령별 헬스케어와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처음 CES에 참가한 세라젬은 올해 행사에서는 혁신상 12개를 받았습니다.
[이경수/세라젬 대표이사 :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특정 진단 처방의 영역들이 이제는 이 집에 공간단위로 이 기기와 서비스들이 해결해 준다.]
AI를 앞세운 국내 헬스케어 기술이 CES에서 현실 기술력과 시장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영상취재 : 이두현 SBS 인터내셔널)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