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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스트레이 키즈와 제니가 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섭니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야외 축제입니다.
앞서 에미넴, 트래비스 스콧 등 유명 스타들이 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선 적이 있고요.
2023년에는 에스파가, 2024년에는 피원하모니가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글로벌 스타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가 6월 6일 간판 출연자로 무대를 펼치고요.
제니는 다음 날인 7일 무대에 오릅니다.
제니는 지난해 4월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무대도 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또 제니는 7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매드 쿨 페스티벌에도 출연하고요, 스트레이 키즈는 9월 브라질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무대도 예정돼 있습니다.
(화면출처: The Governors Ball 인스타그램, 제니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