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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 이후 수도권 쓰레기 1.8% 지방으로

박세용 기자

입력 : 2026.01.07 21:00|수정 : 2026.01.0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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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가운데, 수도권 쓰레기 발생량의 1.8%인 800톤 정도가 충청권 등 지방의 민간시설로 넘겨져 소각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직매립이 금지된 지 1주일이 지났지만, 수도권 지자체 가운데 7곳은 쓰레기 소각을 위한 민간위탁 계약을 아직 체결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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