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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감기라도 걸리면 어쩌려고 이럴까요.
게다가 신호가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열린 연례 행사 현장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영하의 겨울 바다에 몸을 담근 채 새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한다는데요.
올해 벌써 106회를 맞은 인기 행사입니다.
악명 높은 캐나다의 겨울을 온몸으로 즐기는, 그야말로 이한치한의 현장이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lifewith.joy_, @true__canada, X @thandojo, @flyming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