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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곡 날리와 가브리엘라로 주목받은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인터넷 걸로 또 한 번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발매 첫날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인터넷 걸은 최근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6위, 글로벌 데일리 톱 송 13위에 올랐습니다.
스포티파이에서만 하루 동안 287만 회가 재생됐는데, 캣츠아이의 역대 음원 가운데 발매 첫날 최다 스트리밍 기록입니다.
지난 2일 발매된 인터넷 걸은 온라인 세상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시선과 반응을 재치 있게 받아친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입니다.
멤버들은 얼마 전 북미 투어에서 이 곡의 무대를 먼저 공개했습니다.
날리와 가브리엘라로 빌보드 핫100에 이름을 올린 캣츠아이는 다음 달 그래미 어워즈 신인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라 있습니다.
(화면출처 : 캣츠아이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