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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일대 정전…40여 분 만에 복구

안희재 기자

입력 : 2026.01.02 21:47|수정 : 2026.01.02 21:47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대구 일부 지역에서 전기 공급이 한때 중단돼 300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일) 저녁 6시 30분쯤 대구 북구 침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정전 여파로 승강기에 갇혔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되는 등 주민 불편이 이어진 걸로 전해졌습니다.

한국전력은 개폐기 고장으로 인근 아파트 등 35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고 40여 분 만에 복구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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