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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1.02 00:57|수정 : 2026.01.0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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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리지만 우리는 닫힌 문만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들은 보지 못한다'

태어난 지 19개월 만에 시력과 청력을 모두 잃은 헬렌켈러의 말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닫힌 문 대신 나를 향해 열린 문을 볼 수 있는 긍정적인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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