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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낸 헤이즈 "'이븐 이프' 사랑 끝난 뒤 잔상 같은 곡"

입력 : 2026.01.01 08:39|수정 : 2026.01.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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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가 신곡 '이븐 이프'를 발매했습니다.

헤이즈는 이번 신곡에 대해 이별과 사랑이 끝난 뒤 여전히 남아 있는 잔상 같은 곡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 감정을 과장하지 않고 담담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뮤직비디오엔 배우 지창욱 씨가 출연했습니다.

헤이즈는 지창욱 씨에 대해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아도 그 안에 이야기가 느껴지는 배우라 생각해 왔다며, 지창욱 씨의 눈빛과 호흡이 이 노래의 감정을 완전하게 표현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함께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최근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던 헤이즈는 올해도 더 자주 노래하면서 팬들과 웃으며 만날 수 있는 날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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