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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불…9천600만 원 피해

동은영 기자

입력 : 2025.04.05 18:05|수정 : 2025.04.05 18:05


충남 아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9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5일) 오전 8시 14분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사무실 밖에서 연기가 난다는 직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차량 19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약 25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외부 집진기 설비 등 50여㎡가 타 9천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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